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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타이완 매거진, '이매진'
사람들에게 '역사歷史'라는 것은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 역사를 떠올리면 어떤 인상이 먼저 떠오를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하게 된다. 교과목으로서의 역사라면 어렸을 때 지독하게 이해도 안 가면서 시험을 치르기 위해 연대기를 외워야 했던 암기과목이 떠오르는 이가 있을 것이고, 혹은 '나는 이과였어.'라는 한 마디로 역사와는 깔끔하게 담을 쌓고 살아온 이도 있을 것이다. 학창 시절 역사를 좋아하던 친구를 떠올리면 어딘지 모르게 방과 후에도, 쉬는 시간에도 역사책만 내리 볼 것 같은 '역사 오타쿠'의 느낌이 강하게 들기도 한다. 성인이 된 후에는 어떤 계기로 특정 나라, 특정 시대의 역사에 대해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며 천천히 인문학이 가져다주는 순수한 재미로서의 역사를 대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처럼 역사란 처한..
안녕하세요, 도순투 제이미입니다.이 블로그의 원래 이름은 '도자기 스푼의 갭이어 탐구생활'이었어요.당초 닉네임이 도자기 스푼이었고, 블로그 주소는 현재도 'gapsafari 갭사파리'로 시작하죠.처음에 블로그 닉네임과 주소를 이렇게 설정한 이유에 대해 밝히는 글입니다.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열기 전에는 네이버블로그에서 글을 연재했습니다. 그러다 이사를 왔어요.웹에 새 집을 장만하려니 사용승인을 받기 위해 도로명주소와 건축물대장에 기재할 건물의 명칭도 필요하고 건축주의 이름을 쓰는 란도 있더군요. 블로그 주소는 ‘gapsafari.tistroy.com’ 으로, 운영자 닉네임은 ‘도자기스푼’으로, 블로그 이름은 ‘도자기스푼의 갭이어 탐구생활’로 지었습니다. (지금은 도순투 제이미의 이지타이완 매거진, 이매진..